2024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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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캘린더를 관리하시는 바쁜 유저분들이 많이 요청해 주셨던 리스트별 연동 캘린더 설정이 가능해졌어요. 그리고 오프라이트에서 태스크를 완료하거나 삭제할 때 지메일에서 자신이 원하는 액션(읽음, 보관, 삭제)이 실행될 수 있는 설정도 준비했어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리스트별로 타임블록 캘린더를 개별 설정할 수 있어요. 개인적인 업무 리스트는 개인 캘린더로, 회사와 관련된 업무 리스트는 회사의 캘린더로 연결해서 사용해 보세요. 매번 하나하나 변경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설정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이트에서 지메일 태스크를 완료하거나 삭제하면 지메일에서 아래와 같은 액션이 자동으로 실행되게 설정할 수 있어요.
오프라이트에서 지메일 태스크가 완료되면,
해당 지메일을 읽음(Read) 처리
해당 지메일을 보관(Archive) 처리
아무것도 하지 않음
오프라이트에서 지메일 태스크가 삭제되면,
해당 지메일을 읽음(Read) 처리
해당 지메일을 보관(Archive) 처리
해당 지메일을 삭제(Delete) 처리
아무것도 하지 않음
💁♂️ 지메일 연동 업데이트 관련 안내사항
서비스 연동 > 지메일 > 설정에서 연동설정을 하실 수 있어요. 기본 설정은 완료, 삭제시 보관 처리로 되어있어요.
기존에 지메일 연동을 사용하시던 유저분들은 새로운 양방향 연동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권한 업데이트가 필요해요.
연동 페이지에서 권한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 추천 설정
지메일에서 모든 메일을 오프라이트로 들어오게 설정한 후 양방향 연동을 사용하시면 메일 확인 및 정리를 위해 지메일을 방문할 필요가 없어요.

Today에서 과거 일자에 계획된 태스크에서 Shift + → 로 업무 계획 퀵 액션 단축키를 사용하는 경우 과거 계획 일자의 +1일이 아닌 내일의 일자로 바로 계획이 변경되도록 UX를 수정했어요.
예시) 오늘 이 6월 25일인 경우,
변경 전 : 6월 21일에 계획된 태스크에서 [Shift + →] 단축키 사용시 6월 22일로 태스크 미루기.
변경 후 : 6월 21일에 계획된 태스크에서 [Shift + →] 단축키 사용시 6월 26일로 태스크 미루기


오프라이트에서 한 번이라도 에러를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주 무서운 코드가 가득한 페이지를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에러 발생 시 유저분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우주를 여행하는 듯한 에러 페이지로 변경했어요.
태스크 컨트롤러에 고정한 리스트(목표)를 해제할 수 없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태스크 컨트롤러에 고정된 리스트가 있는 경우 콘텐츠가 가려지는 문제를 해결했어요.
구글 캘린더에 타임블록 연동을 하지 않았을 때 타임블록 이벤트가 일반 캘린더와 구분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반복 태스크: 매번 수동으로 생성하는 태스크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캘린더 이벤트 생성: 캘린더 서비스에 가지 않고도 오프라이트에서 이벤트를 생성하고 초대할 수 있게 될 예정이에요.
태스크 플래닝 : 커맨드 바를 이용해 태스크를 특정 일자 및 시간으로 계획할 수 있는 기능을 준비하고있어요.
Jira 연동: Jira에서 관리 중인 태스크를 오프라이트로 불러와 관리할 수 있게 될 예정이에요.
모바일 앱: 어디서든 오프라이트로 태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제작하고 있어요.
회사 커뮤니케이션 툴로 Twist를 사용하다가 Slack으로 돌아왔어요. 쓰레드 중심의 어싱크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너무 좋아서 잘 사용했지만, 커뮤니케이션 메신저의 기본과 핵심인 알림 기능에 에러가 너무 많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었어요. 아무리 좋은 컨셉도 탄탄한 기본 없이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캘린더 이벤트 생성 작업에 이제 가시적인 진행 상황이 보여요. 반복 태스크, 플래닝, 캘린더 이벤트 생성까지 가능하게 되었을 때 저희 제품은 어떤 피드백을 듣게 될지 기대도 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제품의 기본이 어느 정도 올라온 것 같아 이제 본격적으로 더 많은 유저분들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Go to market 액션을 해나갈 예정이에요. 오프라이트 팀과 함께 파트너십, 마케팅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윤준노님, 오윤재님, 정우재님, 황정재님, 김보경님, 양효진님, 김재성님, Eric Kim, 이재현님, 김태욱님, 그리고 익명의 모든 유저분들 이번 한 주도 오프라이트에 관심과 피드백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의 개선 사항도 기대해주세요!